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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17 Jul , 2017

주요업무 – 한영, 영한 번역작업 및 각종 케이스 와 업무 어시스턴트

 

영국에서 로스쿨 1학년을 마쳤지만 로펌에서 변호사들이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 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고 로펌에서 일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인턴 첫날 기대반 걱정반으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로펌이라는 딱딱한 이미지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적응이 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고 로펌 변호사님들과 직원분들 그리고 인턴분들의 친절한 도움속에서 서서히 적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달 남짓의 짧은 인턴기간이였지만  변호사가 실제로 어떻게 클라이언트를 마주하고 대하며 다양하고 복잡한 케이스를 법률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케이스에 관해 변호사님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것을 보고 놀라움과 함께 나는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까지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변호사님으로 부터 변호사의 기본 마인드와 자세에 대해서 들은 것 또한 가슴속에 와닿았고 배변호사님과 함께 참석한 갈라 파티도 잊지 못할 기억이었습니다. 5주간의 짧은 인턴기간동안 저에게 언제나 친절하셨던 비비안 대리님과 각 변호사님들, 그리고 심부장님, 그리고 각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인연이 닿으면 꼭 다시 뵐수 있길 바라겠고 회사는 물론 개인적으로도 건승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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