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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한국 고아 돕기 기금모금 행사 성황

December 1, 2018
기사 원문: 한국 고아 돕기 기금모금 행사 성황 김&배 법무법인, 3만달러 모금 – 전액 한국 은평천사원에 법무법인 김&배가 올해도 한국 고아들을 돕기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포트리 가연레스토랑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깜짝 참석하는 등 각꼐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돕는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만 회장 외에도 권일현 H마트 회장, 김영길 베델인더스트리즈 회장, 전지웅 [...]

[미주경제] 카페베네 미주법인 ‘상표권 반환소송’ 피소

November 30, 2018
기사 원문: 카페베네 미주법인 ‘상표권 반환소송’ 피소 한국 커피전문 프랜차이즈업체 ‘카페베네’가 최근 미주법인이 뉴저지 한인 판매 정보관리 회사인 ‘이노아스’ 측에 합의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미국내 상표권을 캘리포니아의 한인 사업자에게 넘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이노아스’ 측으로부터 카페베네 미주법인에 대한 상표권 반환소송을 당했다. 뉴저지 한인 법무법인 ‘김&배’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지난 2016년 한인 판매정보관리 업체인 ‘이노아스’ 사로부터 [...]

[한국일보] 카페베네 미주법인 피소

November 27, 2018
기사원문: “합의 배상금 지급안한 상태서 상표권 넘겨” 카페베네 미주법인 피소 펠박 한인 POS시스템 설치업체 상표권 이관 취소 소송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POS(판매정보관리)시스템 업체에 대한 피해 배상을 하지 않은 채 미국내 상표권을 캘리포니아의 한인 사업자에게 넘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피소를 당했다. 뉴저지 포트리에 소재한 법무법인 김&배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베네 미주법인은 지난 2016년 한인 POS 시스템 설치업체’이노아스’사로부터 450만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

[중앙일보] 한인 기업 이노아스, 카페베네 소송

November 27, 2018
기사 원문: 한인 기업 이노아스, 카페베네 소송 IT 구축- 솔루션 계약금 600만 달러 요구 상표권 가압류 뒤 손해배상금 받을 계획 ‘한국 프랜차이즈 악습 막는 사례 될 것” 한국에서 온 레스토랑 체인기업인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한인 기업으로부터 6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법무법인 김&배’ 김봉준 대표 변호사는 26일 뉴저지주 포트리 사무실서 회견을 열고 “한인 IT 기업인 이노아스가 카페베네 미주법인에 대한 상표권 반환 소송을 [...]

[KBTV] 카페베네 상대로 사해적양도법 위반 소송 제기

November 26, 2018
KIM & BAE Partners, B. J. Kim and Christine Bae, interview on KBTV on 11.26.2018

[김&배 소식]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배 자문변호사 위촉

August 29, 2018
박효성 총영사는 8.24(금) 11:00 총영사관에서 자문변호사 4명(김&배, 현보영, 박제진, 박진홍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자문변호사 임기는 1년(2018.9.1~2019.8.31)으로 자문변호사들은 동포사회 권익보호를 위해 총영사관에 각종 법률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원글은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

[국제태권도신문] KTAD, 김봉준 KIM & BAE 로펌 대표 고문변호사 위촉

August 22, 2018
기사원문: 1995년부터 미국내 소외되고 어려운 한인들의 등대 역할 해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KTAD, 회장 장용갑)이 미국에서 로펌 대표로 활동중인 김봉준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김 변호사는 현재 주뉴욕총영사관 자문변호사, 대한민국 법무부 지정 법률사무종사기관, 뉴욕중앙일보 자문변호사, YTN 자문변호사,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로앤비(LawnB 강사), 뉴저지 버겐카운티 남부지역 변호사 윤리징계위원장, 뉴저지 한인경제인협회 회원 등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995년 미국에서 KIM & BAE 법률회사를 [...]

[중앙일보] 아시아 최초 버겐 남부 윤리위원장 임명

August 31, 2017

[한국일보] 김봉준, 버겐카운티 변호사 징계위원장에

August 31, 2017

[한국일보] 30대 한인여성 500만달러 소송

April 15, 2017
  기사 원문: “남자친구가 자신몰래 사후피임약 음료에 타서 먹였다” 30대 한인여성이 전 남자친구인 30대 흑인의사가 사후 피임약을 음료에 몰래 타서 먹였다며 500만달러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주 맨하탄 지법에 14일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맨하탄에 거주하는 김모(36)씨는 전 남자친구인 신경방사선과 의사 존 은완코 이케치(37)가 성관계를 가진 후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음료수에 몰래 사후 피임약인 ‘플랜 B’ 알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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