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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한식당 ‘가연’ 전 종업원 6명이 제소

June 22, 2020
뉴저지주 포트리에 위치한 고급 한식당 ‘가연’에 근무했던 전 종업원 6명이 식당을 상대로 노동법 위반 혐의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5일 버겐카운티법원에 제출된 소송장에 따르면 원고인 김씨 등 한인 종원업 6명은 피고인 성환승(Andy Sung) 사장과 한식당 가연이 자신들에게 최저임금 및 오버타임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팁을 제대로 분배하지 않았으며 유급병가를 지급하지 않았다며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원고측은 또 소장에서 업주가 자신들이 [...]

법무법인 김&배의 파트너 김봉준 변호사와 한국 방호복 업체 Shield 9 America 의 대표 레이리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뉴저지 놀우드 경찰서에 5 월 29 일 100 세트의 우수한 한국산 Shield 9 개인보호장비를 기증

June 1, 2020
사진: 방호복 세트를 도네이션 중인 김&배 파트너 김봉준 변호사(왼쪽 두번째)와 쉴드 나인 대표 레이리(맨 왼쪽), 짐 바사 놀우드 시장 (오른쪽 두번째), Captain Perry Buongiorno (맨 오른쪽) June 1, 2020 법무법인 김&배의 파트너 김봉준 변호사와 한국 방호복 업체 Shield 9 America 의 대표 레이리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뉴저지 놀우드 경찰서에 5 월 29 일 100 세트의 우수한 한국산 [...]

[MBC America] 한국에선 대형 프렌차이즈.. 미국에선 유령회사?

February 11, 2019
MBC AMERICA [놓칠수 없는 E뉴스] NEWS TONIGHT 02.11.2019 한국에선 대형 프렌차이즈.. 미국에선 유령회사? 한인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법적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외주업체에 대한 계약금 미지급과 오버타임 수당 미지급 등 프랜차이즈 미주법인을 대상으로 한 천만 달러 규모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한국에선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로 운영되고 있지만 일부는 미국에서 실체 없는 유령회사와 다름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홍지은 기자의 보돕니다.

[한국일보] 한국 고아 돕기 기금모금 행사 성황

December 1, 2018
기사 원문: 한국 고아 돕기 기금모금 행사 성황 김&배 법무법인, 3만달러 모금 – 전액 한국 은평천사원에 법무법인 김&배가 올해도 한국 고아들을 돕기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포트리 가연레스토랑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깜짝 참석하는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돕는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만 회장 외에도 권일현 H마트 회장, 김영길 베델인더스트리즈 회장, 전지웅 [...]

[미주경제] 카페베네 미주법인 ‘상표권 반환소송’ 피소

November 30, 2018
기사 원문: 카페베네 미주법인 ‘상표권 반환소송’ 피소 한국 커피전문 프랜차이즈업체 ‘카페베네’가 최근 미주법인이 뉴저지 한인 판매 정보관리 회사인 ‘이노아스’ 측에 합의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미국내 상표권을 캘리포니아의 한인 사업자에게 넘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이노아스’ 측으로부터 카페베네 미주법인에 대한 상표권 반환소송을 당했다. 뉴저지 한인 법무법인 ‘김&배’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지난 2016년 한인 판매정보관리 업체인 ‘이노아스’ 사로부터 [...]

[중앙일보] 김 & 배 은평천사원 자선행사 진행

November 30, 2018
    기사원문: 법무법인 김 & 배가 지난달 29일 뉴저지주 가연식당에서 고아 및 장애 어린이들의 보금자리인 서울 은평천사원을 위한 자선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김 & 배 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자선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3만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이날 자리에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 H마트 권일연 대표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배]    

[한국일보] 카페베네 미주법인 피소

November 27, 2018
기사원문: “합의 배상금 지급안한 상태서 상표권 넘겨” 카페베네 미주법인 피소 펠박 한인 POS시스템 설치업체 상표권 이관 취소 소송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POS(판매정보관리)시스템 업체에 대한 피해 배상을 하지 않은 채 미국내 상표권을 캘리포니아의 한인 사업자에게 넘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피소를 당했다. 뉴저지 포트리에 소재한 법무법인 김&배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베네 미주법인은 지난 2016년 한인 POS 시스템 설치업체’이노아스’사로부터 450만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

[중앙일보] 한인 기업 이노아스, 카페베네 소송

November 27, 2018
기사 원문: 한인 기업 이노아스, 카페베네 소송 IT 구축- 솔루션 계약금 600만 달러 요구 상표권 가압류 뒤 손해배상금 받을 계획 ‘한국 프랜차이즈 악습 막는 사례 될 것” 한국에서 온 레스토랑 체인기업인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한인 기업으로부터 6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법무법인 김&배’ 김봉준 대표 변호사는 26일 뉴저지주 포트리 사무실서 회견을 열고 “한인 IT 기업인 이노아스가 카페베네 미주법인에 대한 상표권 반환 소송을 [...]

[KBTV] 카페베네 상대로 사해적양도법 위반 소송 제기

November 26, 2018
KIM & BAE Partners, B. J. Kim and Christine Bae, interview on KBTV on 11.26.2018

[김&배 소식]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배 자문변호사 위촉

August 29, 2018
박효성 총영사는 8.24(금) 11:00 총영사관에서 자문변호사 4명(김&배, 현보영, 박제진, 박진홍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자문변호사 임기는 1년(2018.9.1~2019.8.31)으로 자문변호사들은 동포사회 권익보호를 위해 총영사관에 각종 법률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원글은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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