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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0대 한인여성 500만달러 소송

April 15, 2017
  기사 원문: “남자친구가 자신몰래 사후피임약 음료에 타서 먹였다” 30대 한인여성이 전 남자친구인 30대 흑인의사가 사후 피임약을 음료에 몰래 타서 먹였다며 500만달러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주 맨하탄 지법에 14일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맨하탄에 거주하는 김모(36)씨는 전 남자친구인 신경방사선과 의사 존 은완코 이케치(37)가 성관계를 가진 후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음료수에 몰래 사후 피임약인 ‘플랜 B’ 알약을 [...]

[한국일보] 법무법인 김&배, 반이민정책 대비 설명회

April 15, 2017
기사 원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과 관련해 법무법인 김&배는 14일 뉴저지 저지시티 성 요한 루터 교회에서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민 전문 변호사들이 참석해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배 대표 김봉준(서있는 이) 변호사가 이민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미주 중앙일보] 30대 한인 여성, 전 남친 상대 소송

April 15, 2017
기사 원문: “내 동의 없이 피임약 먹였다” 총 500만불 징벌적 배상 요구 맨해튼에 사는 한인 여성이 의사인 전 남자친구가 자신 몰래 피임약을 먹였다며 500만 달러의 피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3일 뉴욕주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김모(36)씨는 과거 교제하던 흑인 남성 존 느완코 이케치(37)가 자신에게 어떠한 동의를 받거나 알리지 않은 채 피임약 ‘플랜 B’를 복용시켰다고 주장했다. 김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김&배의 배문경 변호사는 [...]

[미주 중앙일보] 법무법인 김&배 반이민 행정명령 설명회

April 15, 2017
기사 원문: 법무법인 김&배가 14일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반이민 행정명령 설명회를 열었다. 성요한루터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봉준 대표 변호사(가운데) 등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변화된 이민 정책들을 소개하고 대처법을 설명했다. 서한서 기자

[한국일보] ‘반이민정책 대비’ 설명회 개최

April 13, 2017
  기사 원문: 법무법인 김&배,14일 저지시티 성 요한 루터교회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과 관련해 법무법인 김&배는 14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저지시티 성 요한 루터 교회(St. John’s Lutheran Church, 155 North St.)에서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 전문 변호사들이 참석해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김&배의 [...]

[미주 중앙일보] 트럼프 행정부 새 행정명령 설명회

April 13, 2017
  기사 원문: 법무법인 김&배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공개 설명회를 연다. 14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성요한루터교회(155 노스스트리트)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행정명령에 대한 이해 및 대응방안’이 주제다. 김&배 측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시행된 새 행정명령이 큰 파급을 미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여러 이유로 불법체류자로 의심을 받고 있고, 잠재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민정책 [...]

[김앤배 소식] 새 행정명령에 대한 이해 및 대응방안 설명회

April 10, 2017
트럼프 정부의 이민정책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새 행정명령에 대한 이해 및 대응방안 설명회 개최 저희 법무법인 김&배에서는 2017 년 4 월 14 일 저녁 6 시 30 분, 성 요한 루터 교회(St. John’s Lutheran Church, 155 North Street, Jersey City)에서 트럼프 정부의 새 행정명령에 대한 공개 설명회를 주최합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시행된 새 이민행정명령은 국내외 전역에 큰 [...]

[미주 중앙일보] 공항 보안요원에 성추행 피해 한인 여대생, 손해배상 소송

March 29, 2017
기사 원문: 지난 2015년 발생한 라과디아공항 보안요원의 한인 여대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 피해 여성이 공항과 뉴욕.뉴저지항만청, 교통안전청(TSA)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법무법인 김앤배가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2015년 8월 TSA 요원인 맥시 오쿠엔도(40)가 조모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무기 소지가 의심되니 몸과 가방을 수색해야 한다며 공항 3층 남자 화장실로 데려가 조씨의 셔츠를 올리고 하의 지퍼를 [...]

[미주 중앙일보] 본사 저작권 보호 나섭니다

January 30, 2017
기사 원문: 일부 매체, 콘텐트 무단 도용 명백한 위법 행위 강력 대응 연방법원에 첫 손배소 제기 뉴욕중앙일보가 지적재산권 보호에 나섭니다. 최근 본사는 전재계약을 맺지 않은 일부 한글 매체들이 본지 기사와 사진 등 콘텐트를 무단으로 도용하는 사례를 다수 발견했습니다. 이 같은 저작권 침해는 언론 윤리에 위배될 뿐 아니라 명백한 연방법 위반입니다. 이에 중앙일보는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배려로 생산된 소중한 콘텐트를 보호하고 건전한 [...]

[김앤배 소식] 원산지 표기법 위반 및 집단소송제도

January 13, 2017
 [ 원산지 표기법 - 원산지 허위 표기 ] Q. 원산지 허위 표기란? A. 제조사 또는 판매자가 제품의 원산지를 속인 것을 뜻합니다.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 “한국제”로 표기되었을 시 원산지 허위 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원산지 허위 표기 시 불법인가? A. 연방상표법, 랜햄법 위반에 속합니다. (15 U.S.C. §1125(a)(1) 참조) 뉴저지를 포함해 여러 주의 소비자보호법에도 위반됩니다. (N.J.S.A. §56:8-2.25 참조) Q. 제품의 특성 및 성분 미표기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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