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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V] 엉터리 분양광고 집단소송

November 9, 2007
- 엉터리 분양광고 집단소송 콘도미니엄 엉터리 분양광고에 속았다는 한인 입주계약자들의 집단소송이 시작됐습니다. 소송을 맡은 김앤배 법무법인은 9일 기자회견을 갖고,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에 위치한 트리오 콘도미니엄 판매사인 팍 디벨롭먼트 웨스트사가 분양 과정에서 계획에도 없는 수영장을 홍보하는 등, 건물의 실제 구조와 다른 허위광고를 했다며, 한인 입주자 5명이 판매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강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소송을 제기한 5명의 [...]

[중앙일보] 서브프라임 한인사회 파장

September 20, 2007
- 서브프라임 한인사회 파장 한인사회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장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2~3주 사이 주택 융자 점보(1가구 기준 41만7000달러 이상 융자) 모기지가 1~1.5%포인트 급상승하면서 주택 계약을 했던 구입자들이 진퇴양난에 빠져있다. 또 주택 모기지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 신청이나 압류 숏세일(short sale.공매전 단기예측 판매)과 관천?문의도 급증하는 등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숏세일은 부동산 경기가 불황일 때 [...]

[중앙일보] 대뉴욕한인변호사협회 뉴저지지부 창립

April 26, 2007
대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리처드 윤)는 26일 뉴저지지부(지부장 배문경)를 창립했다. 대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이날 포트리에서 윤 회장과 배 지부장 줄리아 김 이재은 최요한 변호사 등 한인 변호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저지지부 창립모임을 가졌다. 윤 회장은 “대뉴욕 지역에 한인 변호怜?3000여명에 달하고 특히 뉴저지주는 최근 수년 사이 한인 변호사가 크게 늘어 이사회에서 지부 창립을 결정했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한인 변호사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한인사회의 구심점 [...]

[중앙일보] 파산신청 한인이 늘고 있다

September 14, 2006
- 파산신청 한인이 늘고 있다 파산보호신청 하는 한인이 급증하고 있다. 불경기가 장기화되고 금리인상 부동산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파산보호신청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특히 지난해 10월 파산법이 개정돼 신청요건이 까다로와졌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자가 늘고 있어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플러싱과 뉴저지 지역 한인 상법전문 변호사 사무실에는 매달 10여건 안팎의 한인 파산 신청 건수가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많게는 [...]

[중앙일보] 법률잡지 ‘스몰 펌…’ 소개 배문경 변호사

July 8, 2006
- 법률잡지 ‘스몰 펌…’ 소개 배문경 변호사 ‘소수계 변호사 이중언어 필수’ ▶배문경 변호사를 커버스토리로 소개한 ‘스몰 펌 비즈니스’ 소규모 법률회사 이야기를 다루는 전문 잡지 ‘스몰 펌 비즈니스(Small Firm Business)’가 5/6월호 커버스토리로 한인 로펌인 법무법인 ‘김 앤 배(KIM & BAE.대표변호사 김봉준.배문경)’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앤 배’는 뉴욕과 뉴저지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10여명의 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전문 [...]

[중앙일보] 박정수 전포트리한인회장 백혈병

March 30, 2006
“거짓병명 유포 법적 대응할 것” 백혈병 투병중인 박정수씨 박정수 전포트리한인회장이 백혈병 투병중이다. 뉴저지와 맨해튼 애틀란타 등에 있는 레스토랑겸 생맥주 전문점 ‘바덴바덴’을 운영하고 있는 박씨는 지난해 12월 마운트사이나이병원에서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심한 스트레스와 격무 등으로 쓰러졌던 박씨는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데 오는 8월쯤이면 완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박씨의 병명과 관련된 근거없는 소문이 확산되면서 박씨는 물론 가족까지 [...]

[중앙일보] 데이빗 정, 김봉준 변호사 뉴저지주 검찰총장에 한인사회 입장 전달

March 21, 2006
“아시안 인재 채용 노력” 파버 뉴저지주검찰총장 면담서 밝혀 줄리마 파버 뉴저지주 검찰총장이 아시안 인재 채용 확대를 약속했다. 파버 주검찰총장은 21일 트렌턴 검찰청사에서 뉴저지 아시안검경자문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주 검찰과 경찰 등에 아시안 직坪?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히스패닉계 여성으로 첫 주검찰총장에 오른 파버 검찰총장은 “주 검찰 등과 아시안 커뮤니티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면담에는 아시안검경위원회 데이빗 [...]

[중앙일보] 신임 한인변협회장에 박준희 변호사

March 9, 2006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가 9일 총회에서 박준희 변호사(현 부회장.사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변호사와 찰스 윤 변호사(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 회장 변협 이사)가 후보로 나선 경선에서 박 변호사는 윤 변호사를 31-29 2표차로 누르고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박 변호사는 “변협이 뉴욕 뉴저지 일대에서 활동하는 한인 변호사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면서 “특히 변협은 늘어나는 2세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

[중앙일보] 변호사협회장 경선 전망

February 23, 2006
변호사협회장 경선 전망 박준희-찰스윤 변호사 출마 의사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 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변협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오는 3월 9일 실시될 회장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후보는 23일 현재 박준희 변호사와 찰스 윤 변호사 두 명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 변호사는 캐나다 퀸즈법대를 졸업하고 ‘핏제랄드 & 핏제랄드’에서 민사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찰스 윤 변호사는 변협 [...]

[중앙일보] 법무법인 ‘김&배’ 포트리로 이전

February 14, 2006
로펌 ‘김&배’ 사무실 이전 포트리에 4천평방피트 규모 마련 로펌 ‘김&배’(대표 변호사 김봉준.배문경)가 사무실을 뉴저지 포트리로 이전한다. 김&배는 최근 뉴저지 해캔색과 팰리세이즈파크 사무실을 통합키로 결정했다. 통합되는 뉴저지 사무실은 4000평방피트 규모로 조지워싱턴브리지와 팰리세이즈파크웨이 초입에 위치해 있다. ‘김&배’는 오는 4월1일 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봉준 대표 변호사는 “한인 의뢰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무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존 사무실을 통합 확대 이전키로 결정했다”면서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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