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A. 회사를 설립하는데는 변호사 뿐만 아니라 신청비용까지 적게는 몇 백불의 Incorporation부터 많게는 LLC 설립에 몇 만불의 비용이 들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또한, 어느 주에서 회사를 설립하는지에도 설립비용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변호사 선택에 있어서도 비용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회사설립에 드는 가격을 반드시 감안하셔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존속기간. 존속기간이란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기간을 이야기 합니다. 다시 말해, 설립자는 회사를 30일 간만 유지할 수도 있고,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회사를 세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어떤 종류의 회사가 만들어지는 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A. 여러분께서 자산이 많으나 회사에 돈이 없는 경우, 자신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을까요? 회사가 소송을 당한 경우, 여러분의 자산을 공격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회사를 설립할 당시 부채를 제한하고 소송의 공격을 막는 방도를 검토해 보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회사의 주식은 제대로 빨리 팔리게 회사가 설립되야 하는지, 주식 자체가 팔고 이전하기 힘들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따라 여러분이 설립하시는 회사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A. 회사를 동업자와 설립하는 경우, 역할 분담이 중요합니다. 자신과 동업자 사이에서 누가,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하셔야 합니다. 다시 말해, 지배 경영권을 손에 쥔 사람과 그 밑의 부재배 경영권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시할 수 없는 부문이 세금입니다. 각 회사의 종류마다 따라야 하는 특별한 세금 조항이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Corporate Identity를 통해 세금을 두 번 내는 경우가 있고, 어떤 회사는 한 번만 낼 수 있습니다. 혹은, 어떤 회사는 경우에 따라 세금을 내지 않기도 합니다. 세금으로 인한 영향을 반드시 생각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인 회사소송. 회사가 어느 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냐에 따라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회사가 있고 소송을 당할 수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모든 회사가 소송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그 회사가 설립된 파운데이션에 따라 소송을 제기하거나, 소송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 회사 종류 중에서 가장 저렴할 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노력과 가장 융통성이 좋은 회사가 바로 개인 사업체입니다. 개인 사업체(또는 자영업)란 누구나 손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개인이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을 개인 사업자, 영어로는 Sole Proprietorship. 이들은 자신이 벌어들인 수입에 대해 세금을 내야하며 혼자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접수비 등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인 사업자들은 소송을 받았을 경우 피해가 클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소득과 지출, 그리고 미래의 자산이 모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소송을 받게 되면, 자신 사업 자산 및 개인 자산, 주변의 모든 재산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에 맞닥칠 수 있습니다. 개인 사업자들은 소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돈은 벌되 재산과 다른 주변 자산을 다른 사람 명의로 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경우, 이같은 행위를 불법이라고 보고 있으며 자칫 잘못하면 명의를 이전한 모든 재산을 반환해야하는 거대한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특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A. 파트너쉽(Partnership)은 개인 사업자들이 모여서 만드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쉽은 이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합니다. 대신 파트너쉽은 개인 사업자와 비슷하게 정부 기관에 서류를 제출하거나 사업 신청 등을 내야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 제한이 크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파트너쉽은 간단히 합의를 한 당사자간의 사업입니다. 이 파트너쉽은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첫번째, 일반적인 파트너쉽으로 파트너들이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자기가 할 일을 함으로서 이익을 분배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소송을 받을 경우 모든 파트너들이 소송의 대상이 됩니다. 다시 말해, 소송을 받으면 자기 개인 소득과 개인 자산까지 소송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일반적 파트너쉽입니다. 이와는 다르게 제한된 파트너쉽(Limited Partnership)은 소송을 당할 경우 일부 한도 내에서 파트너가 사업에 기여한 만큼의 책임(Liability)을 묻게 됩니다. 일반적 파트서쉽이 존재할 경우에만 제한된 파트너쉽이 형성되기 때문에 모든 파트너들이 제한된 파트너로는 회사를 설립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A. 주주를 탄생 시키는 주식회사는 다른 종류의 회사들과 다르게 그 주식회사가 존재하고 회사가 탄생한 주에 회사의 존재를 신고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서류 제출 비용을 내야 하고, 동시에 법인정관 (article of incorporation) 이라는 회사의 목적과 주주, 그리고 이사진들의 성명을 접수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주식회사를 회사의 몸을 가진 사람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한 주식회사가 뉴져지에 설립됐다고 하면 이 주식회사는 뉴져지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이같은 사실은 소송을 당할 경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주에 어떤 회사가 탄생했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주들은 주식회사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주식회사의 주주들은 이사진들을 통해 회사를 운영하고 주주들의 임무는 이사진들을 뽑는 겁니다. 주식회사의 주주들은 주주들의 합의를 통해 기업 운영과 자금 사용에 가담할 수 있습니다. 이사진들은 회사운영에 있어서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감독하며 주주들은 큰 결정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